신간 소개: 한일해저터널(부크크)
신간 소개: 한일해저터널(부크크)
  • 대구경제
  • 승인 2020.03.2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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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열 박사가 최근 신통일 평화로;한일해저터널(부크크)을 출간했다. 아래는 저자가 직접 이 책에 대해 소개한 글이다.

그 구세의 사명 중 큰 하나의 과업이 전 세계를 하나의 초고속교통망을 형성하는 것이다. 그 교통망은 국가의 장벽, 인종의 장벽. 언어와 문화와 종교의 벽까지 허물자는 구체적이며 물리적 길을 만들자는 것이다.

 

문총재님이 1981년 11월 10일 서울에서 전 세계의 과학자들에게 천명한 아시안 하이웨이의 일환인 한일해저터널 건설을 제창한 것이 그 시초이다. 당시는 구 쏘련과 중국이 공산주의 체제로 인해 세계의 절반이 소통이 단절된 암흑의 세기였다.

그럴 때 선언한 한일 해저터널은 곧이어 일본에서 국제하이웨이재단이 형성되고 국내에서 한일 터널연구회가 결성되었다. 이렇게 시작한 메가 프로젝트는 아직까지 그 달성을 못 하고 있다.

그 이후 2005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UPF)을 창설하는 자리에서 같은 맥락의 세계 초고속도로망을 동반구와 서반구가 갈라진 베링해협에 터널 또는 다리를 건설하자는 제안을 전세계를 향하여 선언하시었다.

이렇게 구세의 큰 과업중 하나는 인간의 중생이며, 또 다른 하나는 단절된 지역과 국가는 물론 종교 인종 문화의 벽을 허물기 위한 소통의 방편인 세계의 고속도로망을 조속히 수행 할려는 그분의 안타까운 노력이었다.

한국과 일본을 육로로 연결하자는 한‧일 해저터널 프로젝트는 천주평화연합(UPF)의 창설자이신 문선명‧한학자 총재님에 의해 제안되고 실천된 구체적 평화프로젝트입니다. 그동안 문선명, 한학자 총재 양위분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수많은 인적, 물적 자원들을 투입해오셨고, 지금은 ‘피스로드(Peace Road)’라는 이름아래 130여 개국에서 함께 동참하는 글로벌 평화프로젝트로 확대 발전되었습니다. 이것은 인류의 진정한 평화세계는 참사랑을 기반으로 국경이 없이 한 가족이 될 때 실현된다는 총재 양위분의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한‧일 해저터널’ 건설은 아시아 태평양 평화공동체(Asia Pacific Peace Union)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저성장의 늪에 빠진 한국과 일본의 경제를 일으켜 양국을 공동번영으로 이끌고, 나아가 남북의 평화적 통일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꿈은 꿈이지만, 만인이 꿈꾸면 현실이 된다.”라는 칭기즈칸의 말과 같이 이 책을 통해 한일 터널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 가까운 미래에 육로를 통해 일본을 여행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실현되기를 바란다.

국가주의와 민족주의가 아닌 보편주의와 지역협력주의가 핵심이 되는 국제적 질서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국제질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광대한 지역협력이 가능한 대형평화프로젝트가 필요합니다. 일찍이 세계평화지도자 문선명 총재는 평화와 번영의 지구촌 비전을 제시하시고 베링터널과 한일터널건설을 주창하셨습니다.

한일 해저터널이 제공하는 효과는 많습니다. 인류사회의 상하계층을 해결, 남북통일과 통일 한국의 빈부 격차 해소, 동서 문명의 새로운 기지, 태평양 문명공동체와 아시아문명 공동체의 새로운 경제기반의 실현 등입니다.

측 한일 해저터널이 완공되면 경제적 효과, 관광적 효과, 안보적 효과, 심리적 효과,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의 지대한 영향을 줌으로써 21세기 신 문명권 주도 효과 등이 발생할 것이다.

동북아의 지리적 관점이나 경제학적인 측면으로 물류 유통상의 거대한 변화와 연결함으로써 어느 한 나라에 승자가 패자가 아닌 나라마다 윈윈이되는 게임이라는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삶이란 출근길부터 시작해서 퇴근길을 오고 가는 것이다. 육지의 길이나 바닷길이나 하늘길을 가고 오는 것이 우리의 일생의 삶입니다.

성현의 가르침도 경(經)과 도(道)를 찾아가는 길이다. 참부모님께서 주창하시는 피스로드 (국제고속도로)는 경제적인 이익을 뛰어넘고 자국의 기타 이익만을 따지기 전에 인류문명사의 흐름을 바꾸고자 하는 이상세계 실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이 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다. 

목 차

 

추천사 / 20 발간사 / 31

1부 인류가 희구하여 온 평화 문선명 · 한학자 총재의 평화실현

1장 문선명 · 한학자총재의 평화사상과 평화운동 / 34

1. 평화사상 / 34

2. 한일해저터널 / 37

3. 평화업적 / 44

2장 피스로드 그리고 국제고속도로와 국제철로 / 91

1. 피스로드 / 91

2. 국제고속도로 / 102

3. 국제고속철로 / 106

2부 아! 한일해저터널! 세계평화를 낳는 황금알

1장 해저터널 종류와 역사 / 111

2장 해저터널 공사 방법 / 131

321세기 신()실크로드 출발, 한일해저터널 / 135

4장 한일해저터널 효과 / 147

5장 미래 전망 / 150

부록

1.절대가치와 새로운 세계의 창조 / 170

2.짐로저스 회장이 한일터널연구회 명예고문 및 천주평화연합(UPF)..세계평화도로재단 고문이 되기까지 아홉 가지 모멘텀(momentum) / 181

3.한일터널 질의 응답

선학역사편찬위원회 인터뷰 / 184

4.세이칸 터널 답사기/ 196

 

*이하는 변사흠 (사)남북통일국민연합 대구경북회장이 신통일 평화로;한일해저터널’ 의 저자 박성열 박사에 대해 쓴 소개 글이다. 

 신통일 평화로;한일해저터널의 저자 박성열 박사는 일찍이 선문대학교에서 한일 해저터널의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선명 한학자 총재가 주관하는 국제축복결혼을 통해 일본부인과 결혼을 하여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일본에서도 8년간 활동 하며 일본의 역사와 사정에 밝다. 그동안 한일 양국의 진정한 평화실현과 공동번영을 향한 깊은 성찰과 끊임없는 연구의 흔적을 책을 통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현재는 사) 한일터널연구회 교류이사,세계평화도로재단 자문위원, 천주평화연합(UPF) 부산지부장,)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부산회장을 맡고 있다. 그러므로 누구보다도 창시자의 뜻을 잘 아는 위치에 있으며 일본에 대하여 그리고 일본 사람에 대하여 잘 안다. 그 이후 더욱 이 방면에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바쁜 틈틈이 더 완숙한 인류 평화 실현의 관점에서 접근한 내용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나아가 수십 년 동안 문선명. 한학자총재님과 함께 일했던 그의 리더십과 봉사는 새로운 태평양 시대 문명에서 발돋움하는 진정한 평화의 세계적인 건축물(한일터널)들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준다. 공생, 공영, 공의의 미래 세계에 대한 내면의 선진적 관점을 제공한다.궁국의 목표는 한일해저터널을 통해 동북아의 평화공동체를 이루고 궁극에는 조국 한반도가 아시아의 영세중립국이 되기를 소망하고 한국와 일본을 바쁘게 오가며 그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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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2020-03-30 13:51:10
정말 좋은 말씀의 기사네요~!!!
감사합니다! !

이찌카 2020-03-30 11:11:48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미디어김 2020-03-20 17:12:26
한일관계가 어려운 시점에 흥미로운 기사네요!!